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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브라질 월드컵' 중국 응원녀 판링의 아찔한 가슴사진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는 지난 2010년 남아공 월드컵에서 파라과이 모델 리켈메를 연상케 하는 사진으로 판링 역시 휴대전화를 가슴에 넣고 있으며, 브이라인으로 깊게 패인 유니폼에 독일 국기 문신을 가슴에 새겨 더욱 시선을 끌고 있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판링과 리켈메 비슷한 듯 다른데", "판링 가슴사이즈 대체 얼마길래 가능한가", "중국 미녀 응원녀 판링 가슴 사이즈도 남달라", "중국 미녀 응원녀 판링, 리켈메와 비교되는 가슴이네요", "중국 응원녀 판링 리켈메 의식한 퍼포먼스인가"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