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공주' IPTV 서비스 시작, "극장 말고 안방서 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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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주' IPTV 서비스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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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주' IPTV 서비스 시작
영화 '한공주'가 IPTV 서비스를 시작했다.
영화 '한공주'(감독 이수진) 배급사 무비꼴라쥬 측은 "9일부터 IPTV와 디지털 케이블, 위성, 온라인, 모바일에서도 상영 서비스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또한 SK Btv, KT olleh tv, LG U+ tv, 디지털케이블 TV 홈초이스, 디지털 케이블 스카이라이프를 비롯해 포털사이트와 웹하드, 모바일 hoppin, T 스토어, 구글 플레이 무비, 삼성 허브 등 다양한 플랫폼에서 한공주를 만나볼 수 있다.
영화 '한공주'는 예기치 못한 끔찍한 사건을 겪은 소녀 한공주(천우희 분)가 삶의 벼랑 끝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않는 모습을 담담하게 그린 영화로, 22만4478명의 누적 관객수를 기록했다.
특히 '한공주'는 13회 뉴욕 아시안 영화제에 초청돼 미국 영화 팬들과 만남을 가졌으며, 제16회 도빌 아시아 영화제에서는 심사위원상, 국제비평가상, 관객상 3관왕을 차지하는 등 국내외 영화제에서 작품성과 연기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한공주' IPTV 서비스 시작 소식에 네티즌들은 "
'한공주' IPTV 서비스 시작, 이제 안방에서 봐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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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공주' IPTV 서비스 시작, 오늘 가서 봐야지", "
'한공주' IPTV 서비스 시작, 천우희 연기 보고 싶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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