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정 "뇌종양 투병 당시, 힘들었던 어머니 치아 다 빠져…"

기사입력 2014-07-10 0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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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의정 뇌종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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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의정이 뇌종양 투병 당시를 회상했다.

종합편성채널 JTBC '화끈한 가족' 9일 밤 방송은 정훈희 김태화 부부의 티격태격 일상담, 골드미스 이의정 시집보내기 프로젝트 이야기로 꾸며졌다.

이날 이의정은 뇌종양 투병 당시 힘들었던 상황을 고백하며 보는 이들의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의정은 "제가 몸이 안 좋았을 때 엄마는 치아가 다 빠졌다"며 "어머니가 기도를 너무 많이 하셨다"고 말했다.

이어 이의정은 "내가 강아지를 키워보니까 엄마 마음을 알겠더라"라며 눈물을 흘렸다.

이에 네티즌들은 "

이의정 뇌종양으로 힘들었겠다", "

이의정 뇌종양으로 가족도 지쳤겠다", "

이의정 뇌종양 이겨냈으니 힘내길", "

이의정 뇌종양을 극복하다니", "

이의정 뇌종양 완치했으니 행복하게 살길" "

이의정 뇌종양을 앓았었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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