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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은경, 노다메 칸타빌레 출연? 소속사 측 "아직 확정된 것 없어"
앞서 한 매체는 '칸타빌레 로망스' 관계자의 말을 인용해 "심은경의 소속사와 제작사가 이미 구두 합의를 마쳤다. 이번 주중 구체적인 계약 조건을 마무리하고 다음 주 공식 발표할 것"이라며 "촬영은 8월 시작될 예정이다"고 보도했다.
앞서 심은경은 지난 5월 드라마 제작사인 그룹에이트로부터 '칸타빌레 로망스' 여자 주인공 역을 제안받았지만, 영화 촬영을 등 일정이 맞지 않는다는 이유로 출연을 고사한 바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캐스팅됐으면 좋겠네요",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왜 고사를 하고 있는 지 모르겠네요", "'노다메 칸타빌레' 심은경, 싱크로율 100%가 뭔지 꼭 보여줬으면 좋겠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칸타빌레 로망스'의 원작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 작가 니노미야 도모코가 클래식 음악을 테마로 2001년 일본 만화 잡지에 연재한 후 2006년 일본 후지TV에서 드라마로 제작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영화로도 만들어진 작품이다.
한국판인 '칸타빌레 로망스'는 클래식하는 음대생들의 가슴 뛰는 사랑과 성장을 그릴 예정으로 현재 세계적인 지휘자이자 남자 주인공 치아키 신이치 역에는 주원, 스승 프란츠 슈트레제만 역은 백윤식이 캐스팅됐다. 최근에는 걸그룹 타이니지 도희가 콘트라베이스 관현악과 음대생 역에 캐스팅됐다. 오는 10월 방송 예정.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