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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가 곤장 2호를 발령한 가운데, 실제 방송인 박명수가 시민들에게 곤장을 맞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에 공개된 박명수의 곤장 2호가 실행되는 모습이 방송됐다. 앞서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를 통해 확산된 바 있는 박명수의 모습은 흰 소복을 입은 죄인의 모습이다.
특히 시민들의 곤장을 성실하게 받아낸 박명수는 "죄송합니다 앞으로 열심히 하겠습니다. 앞으로 큰 웃음 빅재미 만들겠다"라며 다짐하고 큰 절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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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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