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환상몸매’ 수영복 입고 등장?

기사입력 2014-07-21 16:47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현장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걸그룹 씨스타가 '터치 마이 바디(touch my body)'로 돌아왔다.

21일 서울 일지아트 홀에서는 '씨스타' 두 번째 미니앨범 '터치 앤 무브(Touch & Move)' 컴백 쇼케이스가 열렸다.

이날 씨스타는 '터치 마이 바디'를 열창, 환상적인 몸매와 섹시한 안무 등 화려한 무대를 선보이며 현장을 찾은 취재진들의 플래시 세례를 받았다.

씨스타 '터치 마이 바디'는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쉬운 멜로디에 도입부부터 나오는 색소폰이 인상적인 힙합 댄스곡으로, '터치 마이 바디'로 반복되는 멜로디가 아찔하고 중독적인 트랙이다.

씨스타의 두 번째 미니앨범에는 최규성&라도, 이단옆차기, 김도훈, 로빈 등 국내 최고의 프로듀서진이 포진하고 있다.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에 네티즌들은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몸매 완벽해",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몸매 너무 예쁘다",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걸그룹 최고 몸매", "씨스타 touch my body 쇼케이스, 섹시미 최고"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