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채영 위암 말기 충격, 5개월 전 투병 불구 '열혈DJ 활약'

기사입력 2014-07-22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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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위암 말기

유채영 위암 말기

위암 말기인 방송인 유채영의 5개월 전 모습이 공개됐다.

유채영은 지난해 10월 건강검진에서 위암 말기 판정을 받아 수슬 받은 뒤 항암 치료를 받아왔다. 현재 유재영은 암이 다른 장기로 전이돼 사경을 헤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유채영은 올해 초까지 MBC 라디오 표준FM '좋은 주말'의 DJ로 활약을 펼쳤고, 이에 유채영의 당시 사진이 새삼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 속의 유채영은 위암 투병 중임에도 불구하고 열정적으로 방송을 진행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한편 투병 중인 유채영의 곁은 남편과 가족이 지키고 있다.


유채영 위암 말기 소식에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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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위암 말기 완쾌하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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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위암 말기라니", "

유채영 위암 말기 진짜 충격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사진=MBC 공식 블로그>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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