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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위암 말기
1990년 활발한 활동을 펼친 유채영과 김창렬은 평소 절친으로 유명하다. 김창렬은 지난 2008년 유채영의 결혼식에서 축가를 맡아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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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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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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