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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최정윤이 결혼 3년 만에 신혼집을 최초로 공개했다.
심플하면서도 공간이 탁 트인 넓은 거실과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미니바 등 세련된 인테리어가 돋보이는 최졍윤의 신혼집을 본 이영자는 "난 23년 연예계 활동하면서 그동안 뭘 했나 싶다"고 한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 밖에도 욕실에는 부부가 함께 목욕을 즐길 수 있는 넓은 공간의 월풀 욕조가 있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지난 2011년 12월 이랜드 그룹 박성경 부회장의 장남인 4살 연하의 윤태준과 결혼한 최정윤은 이날 방송에서 '재벌가 며느리'에 대한 오해와 진실을 털어놨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랜드가 며느리' 최정윤, 진짜 부럽다", "'이랜드가 며느리' 최정윤, 정말 깔끔하고 고급스럽다", "'이랜드가 며느리' 최정윤, 소파 진짜 탐나더라", "'이랜드가 며느리' 최정윤, 이영자 심정이 이해가 된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