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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주, 절친 유채영 위암 말기에 이틀째 병실 지켜
김현주는 유채영의 제일 친한 친구로 그동안 투병 과정을 쭉 지켜봐 왔다. 현재 김현주는 유채영의 가족 외에 병실에 함께 있는 유일한 지인으로, 유채영의 상황이 안 좋아진 것에 너무 안타까워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김현주는 지난 2012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도 절친 유채영과 출연해 씨스타의 학다리춤을 함께 추며 남다른 우정을 과시한 바 있다.
현재 유채영은 상태가 호전되지 않아 사경을 헤매고 있지만, 고비는 넘긴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아직 상황을 지켜봐야 하는 등 여전히 위독한 상태이다.
한편, 유채영 위암 말기 및 김현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유채영 위암 말기, 김현주 우정 가슴 찡하네", "유채영 위암 말기, 절친 김현주 얼마나 안타까울까", "유채영 위암 말기, 김현주 옆에서 많은 힘 주길", "유채영 위암 말기 너무 안타까워, 김현주도 힘냈으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