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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형 한영 열애설'
또한 한영의 소속사 측도 "한영이 오늘 아침까지 앨범 녹음을 하느라 연락이 닿지 않고있다"며 "하지만 한영을 지켜본 바로는 현재 일에 대한 열망이 크고, 연애를 할 여유가 없다"고 전했다. 이어 "한영이 워낙 성격이 좋아 주위에 친한 동생이 많다. 이대형 선수도 열애설을 부인한 걸 보면 친한 동생 중 한 명이 분명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한영은 2005년 LPG로 데뷔해 2008년부터 솔로 앨범을 내고 홀로서기에 나섰다. 이대형은 지난 2003년 LG트윈스에 입단, 현재 기아타이거즈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대형 한영 열애설, 아니라고 할 것 같았다", "이대형 한영 열애설, 역시 사실이 아니네", "이대형 한영 열애설, 친한 누나동생이라는 것도 놀랍다", "이대형 한영 열애설 터져서 놀랐어요", "이대형 한영 열애설, 친한 사이라 열애설이 터진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