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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유채영의 마지막 임종 순간엔 남편과 가족들뿐만 아니라 배우 김현주, 방송인 박미선과 송은이가 함께한 것으로 전해졌다. 평소 유채영과 절친한 사이였던 이들은 고인의 마지막 순간을 함께하며 슬픔을 나눴다.
고인의 빈소는 서울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장례식장 특2호실에 마련됐다. 발인은 26일로 기독교식 3일장으로 진행된다. 아직 장지는 결정되지 않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가 마지막 순간 함께했네", "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와 절친이구나", "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 많이 힘들 듯", "
유채영 사망, 김현주 박미선 송은이가 마지막 가는 길 지켜줬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