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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투게더' 정성한
이날 컬투의 전신인 컬트삼총사 멤버인 정성한은 깜짝 게스트로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향후 어떤 방식으로 돈을 갚을 예정이니 믿고 기다려 달라고 말했고, 일부 투자자분들은 그 자리에서 몇억을 탕감해주셨다. 그로부터 정확히 10년 만인 최근에 빚을 다 갚았다"고 밝혔다. 현재 정성한은 사업가 겸 교수로 일하고 있다.
또 정성한은 "당시 정찬우도 많은 도움을 줬다. 한창 어려웠을 때 아버지가 돌아가셔서 연락했더니 개그맨 백여 명과 장례식장을 찾아왔다. 너무 감사했다"며 고마움을 잊지 않고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
'해피투게더' 정성한, 의지의 한국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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