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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스토리 눈' 개그맨 서세원과 아내 서정희의 황혼 이혼에 대한 충격적인 진실이 공개돼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그러면서 "사건 당일 언어폭행을 심하게 하다 내가 일어나려 하자 나를 요가실로 끌고 가 목을 조르기 시작했다. 눈알이 빠질 것 같았다"는 서정희 씨는 "외쪽 다리를 잡고 엘리베이터까지 가게 된 거에요. 19층에 올라갔을 때 계속 끌리고 있을 때 경찰이 오게 된 거에요"라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서정희 씨의 이러한 주장과 달리 서세원의 친누나는 "부부가 다 싸움하는 거지, 때리지도 않았는데 때렸다고 그러니까 너무 속상하고 내 동생은 평생 손찌검하고 그런 사람 아니에요"라고 증언했다.
또 다른 서세원 씨의 측근은 "서정희가 어디를 가도 서세원과 함께 했다. 남편의 그늘을 벗어나는 것은 상상도 못 해본 거 같았다"라며 그를 옹호하기도 했다.
이에 많은 네티즌들은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두 사람의 진실은 무엇일까",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 그 동안 잉꼬부부의 가면이었나",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 파경 어디까지가 진실인지 모르겠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서정희 부부싸움 cctv는 좀 충격적이다", "리얼스토리 눈 서세원 목사님의 이미지가 어디로"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서세원은 80~90년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방송인이었으며, 2000년 대에는 목회인으로 교회를 운영하기도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