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범준-송지수, 결혼 4개월 만에 득녀

기사입력 2014-07-26 16:06



그룹 버스커버스커 출신 장범준과 연기자 송지수 부부가 26일 오전 득녀했다.

송지수는 이날 서울 강남 소재 한 산부인과에서 딸을 출산했다.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하다.

장범준과 송지수는 2년 열애 끝에 지난 4월 결혼했다. 당시 송지수는 임신 5개월째였다. 두 사람은 결혼 4개월 만에 부모가 된 기쁨을 누리고 있다.

한편 장범준은 하반기 솔로 앨범 발매를 준비 중이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