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형탁, 도라에몽 광팬 인증 "수집에 들어간 돈 1000만 원"

기사입력 2014-07-29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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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형탁

심형탁

배우

심형탁이 캐릭터 도라에몽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심형탁은 28일 오후 방송된 KBS2 '대국민 토크쇼 안녕하세요'의 '연예인 고민 특집' 편에 출연해 자신의 고민을 털어놨다.

이날 베이지는 "

심형탁씨와 같은 회사라 10년 동안 봤다. 이상형이었다. 키 크고 성실하고 완벽했데 비오는 날 도라에몽 우산을 들고 왔다. 그때부터 시작이었다"고 설명했다.


심형탁은 도라에몽 마니아로 도라에몽 침대와 지갑, 열쇠고리 등 다양한 물품들을 공개했다.


심형탁은 "매일 밤 도라에몽 잠옷을 입고 도라에몽 이불을 덮고 잠들 때 정말 행복하다"며 "집안 사정이 안 좋아 5년 전부터 모으기 시작했다. 수집에 들어간 돈은 1000만원 정도 된다"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심형탁의 도라에몽 발언에 네티즌들은 "

심형탁 도라에몽 정말 좋아하네", "

심형탁 도라에몽 좋아하는걸로 유명한데", "

심형탁 도라에몽 인형 엄청나던데", "

심형탁 도라에몽 좋아하는구나", "

심형탁 도라에몽 좋아하다니 반전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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