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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효리가 피부질환인 '한관종'관련 커뮤니티에서 '한관종 여신'으로 불리는 사연을 고백했다.
이어 "병원 원장님께도 물어봤는데 한관종 때문에 죽고 싶다고 하는 사람도 있다고 한다"라며, "나도 그 마음 이해할 수 있다. 그래서 인터넷에 한관종 박멸 인터넷 커뮤니티까지 있다. 나도 거기 준회원이다"라고 고백했다.
이효리는 "정보를 얻고자 가입을 했다. 그런데 거기 커뮤니티 여신이 바로 나더라"며, "'연예인 이효리도 안죽고 살더라~ 우리도 힘냅시다'라고 써있었다"고 이야기하며 한관종 디바가 되어 있는 사실을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이효리 한관종 여신 사연 너무 공감간다", "이효리도 한관종? 카페 회원님들 든든한 아군이네", "한관종 때문에 이효리 여신도 되네", "이효리 한관종 오히려 다른 회원들에게는 희망이다", "이효리 한관종 고백 몰랐었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한관종(땀관종)은 에크린 땀샘의 분비관에서 기원한다고 알려진 흔한 양성 종양 중 하나입니다. 한관종은 대개 사춘기 이후 여성에게서 잘 발생하며 동양인에게 더 흔하다. 호발 부위는 눈 주위, 뺨, 이마이며, 그 외 다른 얼굴 부위나 목에도 발생하고 드물게는 몸통, 샅, 생식기 및 사지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피부 위로 융기된 1~3mm 정도 크기의 피부색 또는 홍갈색의 구진 형태로 나타나며, 대개 특별한 증상은 없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