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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공효진이 든든한 촬영 지원군을 공개했다.
공효진은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에서 정신과 의사 지해수 역을 맡았다. 첫 방송부터 따뜻하고 인간적인 의사의 면모부터 지적인 매력, 까칠함, 시크함 등 다양한 매력을 드러내며 시청자들을 매료시킨 가운데 속을 뻥 뚫리게 만드는 돌직구 화법으로 시청자들의 가슴까지 시원하게 만들며 대리만족 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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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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