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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오일풀링
이날 이효리는 "6개월째 오일풀링 중이다"라며 매일 아침 식물성 오일을 한 숟갈 머금고 입안 구석구석을 혀로 마사지한다고 설명했다.
또한 가글링한 오일을 삼키게 되면 폐렴을 유발시키고, 입안에 상처가 있는 경우 오일풀링을 하게 되면 또 다른 감염을 유발 할 수도 있다. 그 밖에 치과치료 중인 경우 아말감 등이 떨어질 수 있다.
따라서 '가글링한 오일을 삼키지 않는 것', '입안에 상처가 있는 경우 자제할 것' 등이 오일풀리의 부작용을 최소화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효리가 소개한 오일풀링에 네티즌들은 "
이효리 오일풀링 부작용도 있네", "
이효리 오일풀링 식물성 오일 가글이 폐렴을 유발하다니", "
이효리 오일풀링 살 빠지고 혈색도 찾을 수 있네", "
이효리 오일풀링 인도식이라 한국인에 맞지 않을 수도"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