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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승연 '다시 너를'
타이틀곡 '다시 너를'은 격정적인 피아노 멜로디가 인상적인 스탠다드 팝 발라드 장르로 저음에서 최고 음역대를 넘나드는 손승연의 가창력이 제대로 담겼다.
손승연 소속사 포츈 엔터테인먼트는 "'다시 너를'은 막강한 차세대 보컬리스트로 불리며 뛰어난 가창력을 자랑하는 손승연도 '부르기 힘든 노래'라고 혀를 내둘렀을 만큼 최고 난이도를 자랑한다. 손승연의 트레이드 마크인 깔끔하고 시원하게 마무리되는 고음 후렴구가 듣는 이들의 가슴을 뻥 뚫어놓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소넷 블룸스(Sonnet Blooms)'에는 손승연의 이별 3부작 '미친게 아니라구요', '너의 목소리가 들려', '살만해졌어'가 수록됐으며, 남성2인조 그룹 프리스타일이 지원 사격해 완성된 노래 '매일 다른 눈물이'까지 총 10개 트랙이 실린다.
많은 네티즌들은 "
손승연 '다시 너를' 너무 가슴이 찡하다", "
손승연 '다시 너를' 짝사랑 명언 좋다", "
손승연 '다시 너를' 노래 최고다", "
손승연 '다시 너를' 역시 믿고 듣는 가수", "
손승연 '다시 너를' 최고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