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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악플
이날 MC 김구라는 김가연에게 "김여사 벗어나, 악플에서 벗어나"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특히 김가연은 '앞으로도 계속 확인을 할거냐'라는 질문에 "'라디오스타' 방송 후 다음, 네이버 등 포털사이트 댓글을 전부 볼거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 윤종신은 "김가연의 슈퍼컴퓨터는 계속 돌아가고 있다"는 개그로 씁쓸함을 자아냈다.
김가연 악플 발언에 네티즌들은 "
김가연 악플 안타깝다", "
김가연 악플 씁쓸하다", "
김가연 악플 안됐다", "
김가연 악플 받는 이유가 뭐지?", "
김가연 악플로 80여건 넘게 고소하다니", "
김가연 악플 때문에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