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엘 티저, '역대급 수위' 동성애부터 성행위 연상 안무까지…"해도 너무해"

기사입력 2014-07-31 14:36



포엘 티저

포엘 티저

걸그룹 포엘의 티저 영상이 화제다.

포엘은 31일 유튜브를 통해 데뷔곡 '무브'(Move)의 안무를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 속 멤버들은 바닥에 누워 다리를 벌렸고, 이 상태에서 허벅지 사이에 손을 넣었다. 엎드린 자세로 골반을 흔들고, 허리를 돌리는 등 성행위를 연상케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특히 멤버들의 의상의 노출 수위도 상당했고, 동성애들 연상케 하는 안무에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포엘의 소속사는 관계자는 "그룹명인 '포엘'은 '포 레이디'(4 Ladies)를 뜻한다. 원초적인 섹시미는 그룹의 정체성을 드러내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포엘 티저 공개에 네티즌들은 "

포엘 티저, 해도 너무했네", "

포엘 티저, 너무 야한데", "

포엘 티저, 역대급 수위", "

포엘 티저, 아찔하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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