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너가 드디어 티저 영상을 공개하고 데뷔 시기를 발표했다.
이어 "'윈' 배틀을 시작한지 1년이 넘었더라. 변화를 넘어 진화수준이었다"고 그간의 준비 과정을 전했다.
강승윤은 "아무래도 오랫동안 기다린 데뷔고 오래 준비를 한 거니까 혹여 그 결과가 기대를 받은 것에 비해 안 나오면 어쩌나 걱정도 많이 했다"라며 데뷔를 준비해오며 걱정했던 속내를 털어놨다.
YG는 이 영상 말미에 위너의 'DEBUT WEEK'를 공개하며 위너가 8월 6일 런칭쇼, 8월 12일 0시 온라인 음원 공개, 8월 14일 오프라인 앨범발표를 할 것임을 알렸다.
이번 위너의 데뷔 티저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어떤 음원이 나올지 진짜 기대된다" "영상보고 헤어나올 수 없다" "드디어 데뷔하는 구나"라며 위너의 데뷔에 대한 기대감을 전하고 있다.
위너는 오는 8월 6일 런칭쇼를 통해 자신들의 데뷔 컨셉트를 전격 공개하고, 8월 12일 0시 지난해 'WHO IS NEXT : WIN' 우승 이후 약 1년여 만에 데뷔 곡을 발표하게 됐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