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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매매 알선 혐의로 기소된 배우 성현아(39)가 벌금 200만원을 선고 받은 가운데, 재혼한 남편과의 관계가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날 성현아는 선거 공판에 출석하지는 않았다. 재판부는 "피의자 성현아는 유일하게 검찰 기소 내용을 전면 부인하고 정식 재판을 청구했지만, 증인 강 씨의 알선에 따라 증인 채 씨와 성관계를 가진 혐의가 입증됐다"며 유죄를 인정해 벌금 200만 원형을 선고했다.
성현아는 이번 선고에도 불복할 경우 공판 1주일 안에 항소를 제기할 수 있다. 또 성현아와 채 씨의 성매매를 알선해준 혐의를 받고 있는 강 씨는 징역 6개월을 선고 받고 법정 구속됐다.
또 이 월간지는 "성현아 남편이 외국과 국내를 전전한다는 소문만 무성하다"며 "별거 당시 아이를 출산한 지 얼마 되지 않았던 성현아는 힘든 시간을 보냈다"고 밝히며 경제적인 사정도 어렵다는 이야기를 덧붙였다.
한편 많은 네티즌들은 "성현아 남편과도 연락두절 어쩌나", "성현아 남편 이 사건으로 별거하나", "성현아 남편 아이도 있는데 어떻게 별거를", "성현아 남편 없이 아이감당하기 힘들 듯", "성현아 남편 재판 때문에 도망?", "성현아 남편과 재판에 육아까지 힘든시간이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