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기, 7일 공익 입소…소속사 측 "공익 판정이유? 개인적인 일, 죄송하다"

기사입력 2014-08-08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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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기 공익 입소 / 사진=스포츠조선DB

이민기 공익 입소

배우 이민기가 공익으로 입소했다.

8일 이민기의 소속사 관계자는 복수의 매체를 통해 "이민기가 7일 주변 지인이나 팬들에게 알리지 않고 조용히 훈련소에 입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소속사 관계자는 공익 군복무 이유에 대해 "개인적인 일이고 언급하기 조심스럽다. 죄송하다"며 답변을 피했다. 이민기는 훈련소 퇴소 후 공익으로 군복무를 하게 된다.

한편 이민기는 영화 '몬스터' '황제를 위하여' 등에서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했으며 여진구와 호흡을 맞춘 '내 심장을 쏴라'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민기 공익 입소에 네티즌들은 "

이민기 공익 입소하다니", "이민기 드디어 공익 입소", "

이민기 공익 입소 언제하나 궁금했는데", "이민기는 공익 입소하네", "

이민기 공익 입소하구나 건강하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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