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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렛미인' 괴물 엄마-털 없는 엄마
이날 스튜디오에 나타난 두 사람은 과거의 모습이 전혀 보이지 않았다. 김현수 씨는 23kg을 감량해 육감적인 몸매를 드러냈다. 송혜정 씨는 흉터 부위가 개선되며 자연스러운 얼굴을 가졌다.
이어 두 사람의 아들들이 준비한 특별한 선물이 소개되었다. 김현수 씨의 첫째 아들은 엄마를 위해 머리핀을 준비했다. 아들이 직접 머리핀을 꽂아주는 모습에 그녀는 행복한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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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