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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신동미가 '12월의 신부'가 된다.
MBC 공채 탤런트 출신인 신동미는 뮤지컬과 연극 무대에서 탄탄한 내공을 쌓아왔다. 그동안 '골든타임' '뉴하트' '내 친구 중에 범인이 있다' 뿐만 아니라 영화 '끝까지 간다' '로맨스 조' 등에서 인상 깊은 연기를 펼쳤고 현재 JTBC '유나의 거리'에 출연하고 있다.
허규는 '사랑과 우정사이'로 잘 알려진 록밴드 피노키오의 보컬로 데뷔, 지난 2005년 첫 솔로 앨범을 발표하고 브릭, 세븐그램스의 멤버이자 뮤지컬 배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