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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지현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한편 83년생인 이지현은 1998년 그룹 써클 1집 앨범 '졸업'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2001년 그룹 쥬얼리의 멤버로 인기를 얻었다. 이후 2006년 팀에서 탈퇴, 연기자로 전향했다. 지난 2007년 SBS '사랑하기 좋은 날'에 출연했다.
김겨울기자 winter@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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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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