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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운명처럼 널 사랑해'가 마침내 수목극 1위에 올랐다. 체감 인기에 비해 시청률이 높지 않았던 아쉬움을 털어내는 대역전극이 펼쳐졌다.
한편 이날 '운명처럼 널 사랑해'에서는 헤어지고 3년이 흐른 후 파리 유학 후 캐릭터 작가로 성공한 김미영(장나라)과 그런 그를 3년간 잊지 못한 이건(장혁)이 우여곡절 끝에 마주하게 되면서 운명의 2막이 올랐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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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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