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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유희열-이적의 페루 배낭여행 tvN 예능 프로그램 '꽃보다 청춘'이 1회 연장 방송을 확정했다.
지난 1일 첫선을 보인 '꽃보다 청춘' 페루편은 가수 윤상, 유희열, 이적으로 구성된 40대 꽃청춘 3인방의 유쾌한 배낭여행을 담으며 첫 방송부터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찡찡대지만 귀여운 반전매력의 윤상, 리더 역할을 톡톡히 하는 상남자 유희열, 사려 깊은 이적까지 20년지기 절친들의 페루 여행이 재미와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김표향 기자 suzak@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