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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스패치, 설리-최자 '슈퍼문 데이트' 포착
보도에 따르면 '슈퍼문'이 떴던 이날, 설리와 최자는 남산을 찾아 데이트를 즐겼다. 편안한 런닝복 차림에 마스크로 얼굴의 반을 가린 채 남산에 나타난 두 사람은 손을 꼭 잡고 산책로를 거닐며 만남을 가졌다.
이어 둘은 최자의 랜드로버 디스커버리 차량을 타고 남산에 위치한 자동차극장을 찾아 설리가 출연한 영화 '해적:바다로 간 산적'을 관람했다.
한편 SM 측이 설리와 최자의 데이트 사진 보도에 대해 "서로 의지하는 사이며, 에프엑스와 관련된 내용은 전혀 사실 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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