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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의 법칙 이소은'
이날 이소은은 존박의 지인으로 등장, 뉴욕팸과 저녁 시사에 초대를 받았다. 두 사람은 시카고 노스웨스턴 동문으로 4년 전 김동률이 주선한 술자리에서 처음 만났다.
또한 "뉴욕에 오면 국제적인 일을 많이 할 수 있기 때문에 이 도시를 선택했다"고 덧붙였다.
이소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학생 때 힘들었다. 공부도 힘들었고, 적응도 힘들었다. 앞날은 결정되지 않은 상태였다"며 "열심히 노력했다고 생각한다. 후회는 없다. 열심히 하되 자기 자신을 너무 닦달하지 않고 스스로 다독여주는 마음을 가졌다"고 밝혔다.
한편, 도시의 법칙 이소은 모습에 누리꾼들은 "도시의 법칙 이소은, 대단하다", "도시의 법칙 이소은, 멋지다", "도시의 법칙 이소은, 가수에서 변호사 대박", "도시의 법칙 이소은, 변호사 일도 열심히 잘 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