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정애연은 지난 17일에도 "기도해주세요. 사랑하는 사람을 위해 부탁드려요"라고 김진아의 회복을 바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정애연은 2009년 김진아의 남동생 김진근과 결혼했으며, 김진아는 정애연에게 시누이가 된다.
한편 김진아는 지난 20일 새벽 미국 하와이 자택에서 가족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지병으로 세상을 떠났다. 김진아 가족들은 미국에서 장례절차를 마친 뒤 한국에서 장례식을 치를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김진근 아내 정애연이 시누이 김진아 사망에 남긴 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진근 아내 정애연 김진아 사망에 애통해하네", "김진아 사망으로 김진근 아내 정애연 글 남겼구나", "김진근 아내 정애연이 김진아랑 가족이구나", "김진근 아내 정애연 김진아 사망에 힘들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