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라 그림 실력, 유재석 '감탄'…삐뚤빼뚤 치열까지 완벽 재연

기사입력 2014-08-22 10:28



유라 그림 실력

유라 그림 실력

걸그룹 걸스데이 멤버 유라의 그림 실력에 유재석이 감탄했다.

21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 3'는 '뜨거운 남녀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오타니 료헤이, 최여진, 클라라, 방송인 에네스 카야, 샘 오취리, 유라가 출연했다.

이날 유라는 미술 전공자로 직접 그린 '겨울왕국'의 엘사와 유재석의 초상화를 공개했다.

이후 유라가 그린 그림에 MC 유재석과 여러 패널들은 입을 다물지 못하며 극찬했다.

유라는 "내가 봤을 때 가장 잘 나온 사진을 그렸다"고 말하자 유재석은 "정말 고맙다. 삐뚤빼뚤한 치열도 나와 똑같다"고 기뻐했다.

이에 박미선은 "잘 놔뒀다가 영정 사진으로 써라"라고 말했고, 조세호 역시 "너무 웃고 있는 모습이라 호상인 것 같다"고 거들어 촬영장을 초토화시켰다.


유라 그림 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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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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