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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아이스버킷'
사진 속 고현정은 차분한 표정으로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 이어 김희선이 빨간 양동이를 들고 얼음물을 쏟았고, 고현정은 두 손을 가지런히 모은 채 물을 맞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고현정 아이스버킷, 정말 차분하다", "고현정 아이스버킷, 김희선과 주거니받거니", "고현정 아이스버킷, 김희선 웃고 있는 것 같은 기분", "고현정 아이스버킷, 시원하게 샤워하셨네요"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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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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