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6' 재스퍼 조, 역대급 미남의 비결은 유전자? 가수 조하문 아들

기사입력 2014-08-23 12:44



슈스케6 재스퍼 조 조하문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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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스타K6의 역대급 미남 재스퍼 조의 정체가 밝혀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의 '슈퍼스타K6(이하 슈스케6)'에서는 각 지역별 예선전 모습이 방송됐다.

방송 말미 등장한 조각 미남 재스퍼 조는 자신에 대해 캐나다와 영국에서 유학생활을 한 아트디렉터로, 아버지가 연예인이라고 소개했다.

심사위원들은 '아버지가 연예인'이라는 말과 조씨 성을 고려해 "조덕배? 조용필? 조관우?" 등으로 추측했다. 재스퍼 조는 미소만 지을 뿐 답하지 않았다.

알고보니 재스퍼 조는 가수 겸 목사 조하문의 아들이었다. 본명은 조태관인 재스퍼 조가 과거 아버지와 함께 방송에 나온 적이 있었던 것. 재스퍼 조는 올해 28세로, 토론토 대학을 졸업했다.

또 재스퍼 조의 어머니 최지원 씨는 배우 최수종의 친누나다. 아버지와 어머니의 유전자를 타고난 결과 역대급 미남이 탄생한 셈이다.

재스퍼 조 아버지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 록밴드 마그마로 데뷔한 뒤 '해야', '이 밤을 다시 한 번', '눈 오는 밤' 등 많은 히트곡을 냈다.


이후 1997년 이후 기독교 신앙을 받아들여 아세아연합신학대학교신학대학원을 졸업하고 목사가 됐다.

많은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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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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