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스케6' 그렉, 놀라운 흑인소울…알고보니 휘성 보컬트레이너

기사입력 2014-08-23 15:51



슈스케6 그렉

슈스케6 그렉

가수 휘성의 보컬 트레이너 그렉 프리스터가 '슈퍼스타K6'에 출연했다.

지난 22일 첫 방송된 '슈퍼스타K6' 첫 회에서는 서울 경기 전라 경상 등 각 지역별 예선전 현장이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 그렉은 래퍼 듀오 트윈즈와 함께 등장, 가수 김범수의 히트곡 '보고싶다'를 열창했다. 특히 그렉의 흑인 소울 가득한 목소리는 심사위원들을 감탄시켰다.

그렉은 휘성의 신곡 '나잇 앤 데이(Night&Day)'의 보컬 트레이닝을 맡은 것으로 알려졌다.


슈스케6 그렉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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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스케6 그렉, 목소리가 어우", "

슈스케6 그렉, 역시 소울은 흑형", "

슈스케6 그렉, 우승후보"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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