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소라, 180도 다리 찢기로 유연성 과시…105cm 학다리 '입이 쩍'

기사입력 2014-08-25 19:32



강소라, 180도 다리 찢기로 유연성 과시…105cm 학다리 '입이 쩍'

강소라, 180도 다리 찢기로 유연성 과시…105cm 학다리 '입이 쩍'

배우 강소라가 놀라운 유연성을 선보여 화제다.

강소라는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조금만 더! 발레 스트레칭 중"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발레복을 입은 채 군살 없이 매끈한 몸매를 드러낸 강소라가 요가 매트 위에 앉아 발레 스트레칭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다리를 180도로 찢는 동작을 선보이고 있는 강소라는 놀라운 유연성 뿐만 아니라 키 168cm에 다리길이 105cm를 증명하는 긴 다리를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한편 강소라는 tvN 금토드라마 '아홉수 소년' 후속으로 10월 방송되는 새 드라마 '미생-아직 살아 있지 못한 자'에서 안영이 역을 맡았다.

많은 네티즌들은 강소라 유연성에 "강소라, 다리가 엄청 기네요", "강소라, 발레를 오래했나봐요. 엄청 유연한 것 같네요", "강소라, 이렇게 유연할 줄은 몰랐네요", "강소라, 발레로 몸매를 가꾸고 있으셨군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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