탁재훈은 26일 디지털 싱글 파트1 '멍하나'를 발표했다. 탁재훈의 솔로곡은 2004년 에스파파 1집 '리비기닝 스토리' 이후 10년 만의 일이다. '멍하나'는 캔 배기성이 작사 작곡한 곡으로 사랑에 대한 고통과 슬픔을 노래했다. 이 노래는 캔이 2010년 발표한 7.5집 스페셜 에디션에도 수록된 바 있다.
탁재훈은 지난해 불법 도박 혐의로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고 자숙의 시간을 보냈다. 그러나 5월 22일 아내 이 모씨와의 이혼청구 소장을 제출, 충격을 안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