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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딘딘
이날 MC 규현은 "딘딘이 '쇼미더머니'라는 프로그램에서 엄마 카드 쓰는 망나니 캐릭터로 유명세를 탔는데 '그땐 내가 봐도 진짜 철없었다'고 순순히 인정했더라"며 운을 뗐다.
그러자 딘딘은 "당시 군대 전역하고 한 달 밖에 안 된 상태라 세상에 대한 감이 없었다"며 "그땐 용돈을 카드로 대신 받았다. 아직도 잘못된 행동이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그러자 황현희는 "정말 옛날 생각난다. 내가 예전에 돈 얘기 많이 했다가 욕 바가지로 먹었다"고 쓴웃음을 지어 폭소케 했다.
하지만 딘딘은 "요즘은 돈을 슬슬 벌고 있다. 엄마한테 카드를 만들어 주는 게 목표다"라고 당차게 밝혔다.
많은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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