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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01년, 16세의 싱어송라이터로 혜성같이 등장한 천재가수 유리(Yuri)가 본격적인 가요계 컴백을 예고한다.
신인수 작곡가는 "유리는 데뷔 때부터 천부적인 음악성과 파워풀한 가창력이 돋보이는 매력적인 가수였다. 오랜 기간을 곁에서 지켜본 후 이제야 다시 음악작업을 함께 하게 됐다. 앞으로 유리의 성장을 응원하고 지켜봐 주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청바지와 복근이 드러나는 아찔한 탱크톱을 매치해 탄탄한 바디라인을 강조한 유리는 볼륨감 넘치는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 신비스러운 눈빛으로 이번 앨범에 대한 궁금증을 높이고 있다.
특히, 농염한 자태로 무릎을 꿇고 앉은 유리는 가슴부터 엉덩이까지 이어지는 완벽한 S라인을 자랑하며 남심을 자극하고 있다.
실제 유리는 숀리와 함께 휘트니스뮤직을 발표한 이색 경력의 소유자로 건강하고 뛰어난 몸매를 지녀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로 손꼽힐 정도이다.
한편, 유명 작곡가 신인수와 손잡은 유리는 오는 29일 정오, 디지털싱글 '거짓말이야'를 발표한 후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계획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