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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오수진 변호사는 선배 변호사와 함께 점심을 먹으며 1대1 술자리를 가졌다. 그녀는 선배에게 조언을 듣거나 궁금한 부분을 질문하며 소주와 폭탄주를 빠르게 번갈아가며 마셨다.
총 폭탄주 12잔과 소주 7잔을 마신 오수진 변호사는 흐트러진 모습 하나 없이 일터로 복귀해 눈길을 끌었다.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에 대해 네티즌들은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미모의 변호사",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폭탄주 12잔 마시고도 일터로 거뜬 복귀",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남다른 주량", "달콤한 나의 도시 오수진, 주량 대단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