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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용인증서'
이날 신은숙 변호사는 "결혼할 때 4종 세트를 공개해야 한다"며 "건강검진표, 혼인관계증명서, 신용인증서, 소득금액증명서 네 가지가 필요하다"고 말했다.
신은숙 변호사는 "결혼할 때 4종 세트를 요구하는 게 조건 따지는 것이 아니다. 이걸 보자고 하면 비순수고, 그냥 눈멀어서 결혼하면 순수라는 이분법적 사고는 문제가 있다고 본다. 이건 결혼 생활을 유지하기 위해 꼭 필요한 거다"라고 강조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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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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