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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효성, 클라라, 박지성까지…'아이스버킷 챌린지' 기부액 2억 원 넘어
협회 관계자는 현재까지 박원순 서울시장을 비롯해 권선택 대전시장, 이기권 고용노동부 장관,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윤성규 환경부 장관, 배우 문근영·지진희·김혜수, 축구선수 박지성·구자철 등 각계 유명 인사들이 이번 캠페인에 참가했다고 덧붙였다.
'아이스 버킷 챌린지'는 루게릭병으로 일컬어지는 'ALS' 치료법 개발과 환자들을 돕기 위해 미국 ALS협회가 진행 중인 모금 운동 캠페인으로, 아이스 버킷 챌린지 참여자는 얼음물 샤워를 한 후 3명을 지목해 또 다른 참여를 요청한다. 이후 지목받은 인물이 24시간 내에 얼음물 샤워를 안 하면 100 달러를 ALS 협회에 기부해야 한다. 하지만 대부분의 스타들은 얼음물을 뒤집어쓰고도 기부를 실천하고 있어 훈훈함을 전하고 있다.
많은 네티즌들은 아이스버킷 챌린지에 "아이스버킷 챌린지, 벌써 2억 원을 돌파했군요", "아이스버킷 챌린지, 그럼 이 돈은 어떻게 되는 건가요?", "아이스버킷 챌린지, 모인 돈은 어디에 쓰이는 건가요?"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