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은 19금 노출-누드 고백 눈물 "내 반평생, 엄마 계-아빠 사업실패로…"
 |
이재은 가족사 고백 |
|
이재은 가족사 고백
배우 이재은이 아픈 가족사에 대해 털어놨다.
오는 30일 방송 예정인 '동치미' 에서는 "빚 걱정 없이 살고 싶다!"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엄앵란, 오영실, 안선영, 이혁재 등이 출연해 "빚 걱정 없이 살고 싶다!"는 주제로 이야기를 나눈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이재은은 "4살에 데뷔한 이후 쉬지 않고 일을 했지만 오히려 부모님 사이는 안 좋아지더라"고 운을 뗐다.
이어 그는 "내 인생의 반 평생이 엄마의 계와 아버지의 사업실패로 힘들었고, 그래서 파격적인 내용의 영화와 화보를 찍어 빚을 갚았다"고 밝혔다.
심지어 이재은은 결혼 1달 후 돌아가신 아버지가 마지막까지 남겨놓은 빚과 자신의 전 재산이었던 집 한 채를 어머니에게 줬지만 결국 잘못된 투자로 날려버린 사연을 전하며 결혼을 하고 나서도 이어지던 끔찍한 '가족의 빚'에 대해 전했다.
이재은이 "그때 가족의 빚은 절대 갚아주면 안되는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눈물을 글썽이자 출연진 또한 눈시울을 붉혔다는 후문.
많은 네티즌들은 "이재은, 정말 힘들었겠다", "이재은, 정말 가슴아픈 사연이네", "이재은, 가족 빚 때문에 저런 영화에 출연했구나", "이재은, 너무 안타깝다"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N '속풀이 쇼 동치미'는 매주 토요일 오후(밤) 11시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