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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승철이 모친상 비보를 듣고 급거 귀국 중이다.
한편 이승철은 지난 27일 미국 뉴욕 UN본부에서 열린 세계 최대 NGO 행사에 참석해 '아리랑'과 '그날에' 등을 열창했으며 28일에는 미국 하버드대학교에서 탈북자청년합창단 '위드유'와 함께 통일송 '그날에'를 발표한 것을 비롯해 자선공연으로 1천여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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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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