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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여군특집 혜리
이날 멤버들은 각개전투 훈련을 마치고 배를 채우기 위해 식사 장소로 이동했다.
혜리는 제육볶음과 쌈밥이 나오자 입이 찢어질 듯한 쌈을 싸 먹었고, 이를 본 지나는 "숨 쉬면서 드시면 안 됩니까"라며 놀라 웃음을 자아냈다.
터미네이터 분대장은 "말 똑바로 합니다"라고 명령했지만, 혜리는 "이이잉"이라며 앙탈을 부려 눈길을 끌었다.
이에 터미네이터 분대장은 지금껏 보여주지 않았던 환한 미소로 보는 이들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많은 네티즌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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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