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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두나 화보
배두나는 화보에서 총 6가지 메이크업을 표현했다. 이번에 공개된 3장의 사진을 보면, 하나는 달빛처럼 빛나는 피부로 신비로움을, 또 하나는 선명한 오렌지 입술로 우아함을 표현했다. 마지막 사진에서는 글로시한 레드 입술로 강렬한 이미지를 완성했다.
'센스8'은 세계 8개 도시에 흩어져 있는 8명의 주인공들이 텔레파시로 연결돼 함께 문제를 해결하는 이야기. 배두나는 "슈퍼히어로가 악당과 싸우는 이야기는 전혀 아니다. 다만, 8명이 서로의 영혼을 방문하고 공감할 수 있는 특별한 능력은 있다"며 "인물마다 각자의 직업적 특성이 있고 그런 능력으로 서로를 도울 수 있게 된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신이 맡은 캐릭터에 대해 "지금까지 내가 한 번도 연기해본 적 없는 비즈니스 우먼 역할이다. 아버지의 회사에서 재무 회계를 총괄하는 CFO 정도의 위치에 있는 인물"이라며 "어렸을 때부터 무술을 갈고닦은 싸움꾼이기도 하다"고 귀띔했다.
또한 배두나는 좀처럼 긴 생머리로 기르지 않는 것에 대해 "긴 생머리는 너무 갖고 싶은데 가질 수 없는 로망"이라며 "작품 안 하고 쉴 때 공들여 머리를 길러놓으면 이상하게도 작품 들어갈 때 꼭 자르라고 한다. 머리 기르는 데 2~3년은 걸리는데 1년에 한 작품씩 하다 보면 그럴 수가 없다"고 아쉬워했다.
한편 배두나의 뷰티 화보와 인터뷰는 '하이컷 ' 133호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배두나 화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배두나 화보, 청순하면서 섹시하다", "배두나 화보, 다양한 매력 발산", "배두나 화보, 가을 느낌 물씬" 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