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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사나이' 김소연
이날 동기 후보생들과 첫 만남을 가진 멤버들은 생활관에서 자기소개 시간을 가졌다.
다시 앞에 나선 김소연은 "TV에서의 제 모습은 조금 강인한 모습도 있고, 체력적으로도 뛰어난 모습을 보이는 역할을 많이 했는데 훈련소 생활을 받아보니까 부끄러울 정도로 혼자 너무 뒤쳐지는 걸 경험했습니다"라며 "열심히 한다고 하는데도 잘 안되는 게 있어서 많이 부족할 텐데 죄송하지만 여러분들의 도움이 절실합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리겠습니다"라고 눈물의 자기소개를 마쳤다.
이어 마지막으로 자기소개를 하기 위해 나선 혜리는 "오늘 1리터는 운 것 같습니다"라며 애써 미소 지었지만, 터져 나오는 눈물을 참지 못해 펑펑 울어 눈길을 끌었다.
많은 네티즌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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