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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세호 나나 영화관 데이트'
이날 조세호는 영화관을 통째로 빌려 나나와의 데이트를 준비했다. 하지만 이동욱, 박민욱, 찬열은 두 사람의 데이트를 방해하기 위해 영화관을 쫓아갔다.
바로 조세호가 준비한 나나와 자신의 '룸메이트' 속 모습이 담긴 영상. 영상 속 조세호와 나나는 어색했던 사이에서 어느새 점점 친밀해져 가는 사이로 발전해 눈길을 끌었다.
조세호와의 5개월간의 추억이 눈앞에 펼쳐지자 나나는 "친해져서 정말 좋다. 항상 오빠한테 고맙고 그냥 좋다. 앞으로 계속 이렇게 유지됐으면 좋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많은 네티즌들은 "조세호 나나 영화관 데이트, 진짜 준비 많이 했네", "조세호 나나 영화관 데이트,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조세호 나나 영화관 데이트, 완전 데이트다", "조세호 나나 영화관 데이트, 썸타는 건가", "조세호 나나 영화관 데이트, 둘이 사이가 심상치 않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스포츠조선닷컴>






